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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케스, 공공와이파이 시장 점유 70% 지역 거점 업체와 협력 확대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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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기본권 보장을 위한 공공와이파이 확대 붐에 힘입어 기업들도 숨가쁘게 움직이고 있다.최근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총선 1호 공약이 공공와이파이 전국 확대 였던 만큼 통신기본권은 국민들에게 중요한 권리로 자리잡고 있다.날로 늘어나는 가계통신비 부담에서 탈출하고 싶은 소비자들은 공공와이파이 접속 횟수를 늘리고 있고, 네트워크 트래픽 등 통신품질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공공와이파이 관리시스템(WNMS)을 갖춘 기업들이 주목받는 이유다.


지케스(대표박영찬)는지방자치단체및 교육청 등 공공기관 공공와이파이 시장점유율 70%를 석권하고 있다. 2018년부터 공공와이파이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을 비롯해 학교 와이파이관리시스템(WNMS) 구축, 지자체와이파이 관리시스템(WNMS) 구축 등 다양한 공공와이파이 사업에참여하고 있다.
박영찬 대표는 누구나 어디서든누리는 보편적 통신복지 실현은 포용적 복지국가로 가는 지름길이다 며 공공와이파이 통신품질 관리로 정보통신강국의 혜택을 격차 없이 누구나 누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현재 국내 공공와이파이 설치 수량은 6만0891개와 각 이통사별 공공와이파이까지 합치면 41만개로 추산된다.하지만 함께 운영돼야 할 무선와이파이 통합관리솔루션 구축율은 30% 이하로 파악된다. 공공와이파이(AP)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대처 방법이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한다.특히 와이파이존에서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는 불편을 초래하게 된다.


지케스가 보유한 와이파이지킴-e 는 각종 무선네트워크 인프라 모니터링을 통해 무선통신망운영에 대한 통합관리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무선네트워크 구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무선 장비 및 트래픽에 대한 성능 모니터링과 장애를 사전에 예방 예측 진단 처방 할 수 있는 인공지능 예측시스템이다.특히 사용자 편의를 위해 자신의 핸드폰 주변에서 지원되는 와이파이 상태를 파악, 와이파이 사용을 통해 통신요금이 얼마나 절감됐는지 확인할수 있다.


박영찬 대표는 공공와이파이 확대를 위한 전국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뜻도 밝혔다. 박 대표는 전국 지역거점 업체들과 협력해 공공와이파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역벤더업체를 모집 중에 있다 며 본사에서 매월 2~3회 공공와이파이 관련 세미나를 진행 중에 있으며 협력사및 정보통신관련 업체들과 정보공유를 통해 공공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기 위해 노력 중에 있다 고강조했다.


한편 지케스는 2012년 3월 창업이래 ICT모니터링 서비스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박 대표는 2013년 창업이래 ICT 제품군의 통합모니터링이 중요하다는 걸 알고 있었기에 집중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며 현재 NMS(네트워크 관리시스템), SMS(시스템 관리솔루션),FMS(환경설비 관리시스템), EMS(엔터프라이
즈 관리시스템) 모니터링 서비스군을 제품화해조달청 3자단가계약으로 구매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고 설명했다.


 


[정보통신신문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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